
[사설] 안상수 대표의 취임을 졸라 환영한다!
2010.07.15. 목요일
너부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역시 안상수 후보가 대표로 선출되었다.
그야말로 경조사 차원을 넘어 복상사에 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본지는 안상수 신임 딴나라당 대표의 취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이하 달리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글의 효율성을 위해 부득이 영문 이니셜로 그의 이름을 대체하고자 한다. 원래 유명 정치인에게는 영문 이니셜로 표기를 하는 것이 본지쯤 되는 메이저 언론이라면 마땅히 따라야 할 재기 넘치는 스타일 아니겠는가.
금번 딴나라당의 대표로 취임한 ASS가 싸질렀던 지난 흔적들을 돌이켜보면 실로 그 향기가 이채롭다 하겠다.
먼저, 이명박 당선범께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위장취업하신 직후 ASS 원내대표께서는 임기가 법적으로 보장된 참여정부 출신 공공기관·단체장들을 걸러내기 위해 다음과 같이 똥구멍을, 아니 입을 벌리신 바 있다.
"지난 10년간 국정을 파탄한 세력이 야당과 정부조직 권력기관, 방송사, 문화계, 학계, 시민단체 등 각계 요직에 남아 새 정부 출범의 발목을 잡고 있다. 사퇴해라. 김대중, 노무현 추종세력이 끝까지 사퇴하지 않을 경우 국민이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에 과반 의석을 줘 심판할 것이다."
가히 자기 식구 밥그릇 챙기기를 위해서라면 법률의 발목까지 잡고 늘어지는 율사 출신의 정치인다운 면모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비록 어록은 아니지만 최근 홍준표 의원에 의해 밝혀진 이른바 2천만원 짜리 ‘개소리 소송’ 역시 ASS의 법관념이 얼마나 철저하게 일상생활을 관통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 하겠다.
또한 광우병 보도와 관련해 정운천 전 농림부 장관 등에 대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 전원에 대한 무죄선고가 있은 후에도 역시 율사 출신의 정치인답게 다음과 같은 옥음으로 사법부의 전횡을 견제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정치성향이 강한 법관은 형사재판에서 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현 정부의 검찰이 기획한 정치적 사안에 대한 모든 무죄는 다름 아닌 판사의 정치성향, 그것도 좌파적 정치성향에 의한 폐단임을 암시하는 이토록 단순명쾌한 논리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호쾌무비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이에게는 일종의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헌액의 기회를 베풀어야 할 것이다. 물론 그 전당의 이름은 ASS를 기리는 뜻에서 ‘Hall Of ASS’ 정도가 적당할 것이다. 줄여서는 애스홀.
또한 부산 여중생을 납치성폭행한 후 살해했던 ‘김길태 사건’이 있은 직후 ASS께서는 예의 그 삼년 묵은 변비와도 같은 거대한 정치철학을 바탕으로 김길태의 사이코패스적 범죄심리마저도 반공정신으로 승화시키는 기염을 토하신 바 있다.
"지난 10년간의 좌편향 교육으로 법치주의가 무너졌으며 극악 무도한 흉악범죄들, 아동 성폭력 범죄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뿐인가.
“강남 부자 절에 좌파 스님을 그대로 놔둬서야 되겠느냐.”는 선문답을 남기시고는 이것이 봉은사에 대한 외압의 증거로 회자되자 ASS께서는 10년에 걸쳐 정기적으로 만나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한 명진 스님을 자신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라며 마치 이미 나와 대롱거리는 똥을 극강의 흡입력으로 다시 막창에 원위치 시키듯, 자신이 뱉은 말을 다시 주워 삼키는 가공할 비위를 과시한 바 있음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최근 밝혀진 그의 가족사에 대한 눈물겨운 고백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노모가 영장인지도 모르고 전달을 안 해줘서 못 갔다."
아마도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노모가 비료인지도 모른 채 밥에 비벼 먹인 이후부터 남다른 논리와 언변을 갖게 된 것일지도 모르는 ASS의 병역의혹에 대해 우리는 그런 줄도 모르고 10년간의 행방불명을 병역기피로 오해했던 지난 날을 통렬히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로써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국무총리, 대한민국 집권정당의 당대표까지 병역면제자들로 구성되면서 군사정권을 종식시키기 위해 스스로 개가 된, 아니 논개가 되었다 평할 수밖에 없을 김영삼 문민정부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이명박 면제정부가 탄생된 것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될 이번 ASS대표 취임의 역사적 의미라 할 것이다.

본지는 다시 한번 안상수 딴나라당 대표의 취임을 축하하는 바이다.
안상수 대표와 딴나라당의 그 환상적 찰떡궁합에 가슴이 벅차올라 부끄럽지만 키스라도 날리고 싶은 심정이다.
말하자면 Kiss my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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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차떼기당답게 군대기피 행방불명 10년후 나타나 보통사람이면 잡혀서 감옥갈텐데
유난히 빽이좋아 감옥도 않가고 노령으로 군을 면제받은 탁월한 기술의 안상수로
역시 유유상종 그집단의 총리와 비서실장 국정원장도 군대안가고 의원자신과 자식들도 많이 군대안보낸 당으로
군면제 이명박도 공갈사기 세금횡령등 부패전과14범이 경선승리 고향도 속이고 선거법위반 불법당선되듯이
군기피와 차떼기뇌물 집합당이라 양심없어 안상수를 대표로 뽑은 차떼기당의 내력을 알아보자
먼저 과거 군사정권이 외국서 고장잘나 폐기처리할 F5전투기등 고철무기나 발전기멀쩡해도 교체수입하며 뒤로 로비뇌물받고
정경유착 기업과 짜고 근로자 최저임금과 최고노동시간으로 임금착취와 세금 차떼기도둑질과
현재 차떼기당이 맡았던 지방도시가 시민세금 마구써 성남.인천시등 지방도시 채무늘리듯 외국서 돈빌려 펑펑쓰고
은행에 불법대출압력으로 한보나 대우부도로 IMF국가부도만들었어도 차떼기당의원들은 재산엄청불렸는데
요즘도 미국서 빚까지지며 무기 왕창수입과 광우위험소 강제수출업체나 또 4대강 특혜건설사서 챙겼는지
외국빚 1700조가 넘는 채무국에 경제망쳐 다른당의원들과 일반국민들 재산 다줄었는데도
차떼기당의원들과 이명박패거리들 엄청 재산늘었는데 앞으로 철저한조사로 뱉어내게해야한다 물론 감옥도 보내야하고
이렇게 안상수를 중점으로 차떼기당 족보를 보면 지금 한나라당 실세인 국회의장 김형오가
불법쿠테타후 부정축재와 국민탄압돕던 살인마 전두환 노태우 직속비서였고
박희태가 전두환 독재위해 언론방송장악 국민속이던 군사정권 민정당 대변인이며
요즘 양심판사판결에 악다구니쓰던 안상수와 성추행발언 술주정뱅이 주성영과 홍준표등이
전두환위해 군사독재 반대하던 애국학생과 국민 잡아들이던 더러운 공안검사였으며
군사독재위해 물전기 고문하던 악랄한 안기부출신이 의료보험에 낙하산공천 보험료올린 정형근과
서울한나라당 의원대표인 권영세 또 이철우의원과 전대표 강재섭들로 전두환 직속부하며
그외 다수가 군사정권때 독재위해 국민탄압하며 배불리던 최병렬과 조카나 부하검사들과 김용갑등 장차관 정치인과 공안경찰출신으로
외국같으면 감옥보내야할것들이 망국적인 경상도 지역감정으로 당선돼 나라망치는것이며
박정희 죽은뒤 부정축재인 청와대금고서 국가돈 현재가치 천억대 전두환과 나눠먹고
스위스은행에 50억불 숨긴돈도 전두환과 행방불명시킨 박근혜가 실세로 있으니
그래서 수조원 빼먹은 전두환이 벌금도 않내고 호텔조리사동원 잔치벌리며 축재 돈으로 큰아들 시공사란 재벌출판사에
둘째아들 탤런트 첩까지두고 재벌부동산회사차려주고 세째아들도 미국서 재벌사업차리는둥 국민깔보는것이다
이렇게 외국같으면 감옥에갈 부패인사가 망국적인 지역감정과 친일매국노가만든 조중동등 여론조작으로 당선돼 나라망치는것인데
그중 김문수는 과거엔 독재정권에 항의하던 민주세력에서 출세위한 이기적으로 친일파 매국단체 뉴라이트까지 가입하며
철저하게 부패정권위해 애국국민 강경진압동조와 악법만들기에 충성하는 부패인물로 낙인찍혔고
서울법대 동기생인 안상수와 정형근 역시 부회장,회장으로 당시 굴욕적 싸구려 한일협정 반대와
정치자금 마련위해 삼성과 정권이 짜고 일본서 사카린밀수하고 6.8부정선거저지른 친일파 박정희불법쿠테타 살인정권에
전국민과 학생들이 항의하던 시국이라 데모동참하였으나 박정희가 살인독재로 국민을 억압하자 기회적으로 변신하였고
안상수는 군대영장이 나오자 군기피위해 잠적하여 나이초과로 면제받은 기회주의적 인물로
박정희정권 당시엔 철저한 검증을 거치기에 독재정권에 충성키로 약속하고 검사로 발탁돼 부패정권을 도왔었다
그러나 엄청난 부정축재저지른 독재정권의 말로인 부산 마산 독재반대데모가 커지자 권력싸움에 밀린 김재규가 독재자를 처단하고
민주국가로 가려던 한국을 전두환 군사세력이 불법쿠테타로 다시집권 부정축재로 IMF만드는둥 한국을 망쳤으며
87년초 독재에 반대하던 박종철 사망사건이 터졌고 공안경찰 수사단장인 박처원이 고문을 은폐하려고
경찰에서 조사중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발표 전국민이 분통해하고 데모가 있따르자
마지못해 공안검사에게 재수사 지시가 내려지고 당시 최환 공안검찰부장도 은폐하려했으나
공안경찰인 이근안 고문사실과 권인숙양 성고문사실이밝혀져 전국민이 불신하기에 그냥 은폐하기엔 않될것같으니까
당시 안기부에서 애국학생과 국민에게 고문지시와 직접 각목폭력을 행사한 악랄한 수사단장인 정형근과 짜고
희생양을 만들기로 각색한후 정형근과 학교동기,친구인 형사담당검사인 안상수를 공안사건검사로 지목하였다
물론 정형근도 공안검사직 하다가 애국학생탄압과 조작으로 전두환에 충성이 인정돼 안기부단장으로 승진하였고
기회주의 안상수도 출세의 기회를 놓치지않으려고 박종철사건담당을 승낙한것이었다
그리하여 최환 공안부장과 안기부단장 정형근의 조종으로 축소은폐수사가 진행되었고
안상수는 지시에 따라 기록만하는 처지였었으며 공안경찰 조한경과 강진규를 금방 석방시킨준다며 구속
물고문을 인정하는 부검발표를 하였고 최환부장검사는 나중 자신의 회고에서 정부지시로 완전 은폐수사를 하려다
혹시 정권이 민주세력으로 바뀌면 책임처벌을 피하기위해 물고문사실과 경찰을 축소구속하였다 심증고백을 하였다
안상수 역시 축소수사로 마무리되면 출세의 기반으로 삼으려했으나 전국서 독재반대 데모와 분신자살이 잇따르고
외국에서도 한국의 반인권 탄압에 항의하자 금방 꺼내주려던 조한경과 강진규를 석방못시켜
조한경과 강진규가 심중변화를 일으켜 안상수에게 물고문 지시자와 고문에 가담한 경찰이 세명더있다 고백했으나
안상수는 이사실을 알고도 은폐하였고 그저 이사건이 조용히 묻혀버리기만 학수고대하였으나
감옥에 갇힌 조한경 강진규가 곧 풀어준다던 약속도 않지키고 안상수에게 폭로했다고 경찰측에서 위협하자
신변불안을 느낀 조,강 경찰이 마침 민주화투쟁으로 감옥온 이부영씨에게 고문지시자와 가담자가 세명 더있다고 폭로
이부영씨 증언을 정의구현사제단에서 발표하여 거짓말 부패독재정권의 치부가 들어났고 3명을 더 구속했어도
전국적인 군사독재반대와 강경대학생과 이한열학생이 경찰에게 맞아죽은뒤 학생들 분신자살항의로
시청앞 독재타도 인파가 180만명으로 늘자
결국은 전두환이 항복하였고 노태우에게 체육관 독재간접투표에서 국민직접투표로 개헌약속을 발표한것이며
안상수도 축소은폐역활을 완수못했다고 춘천지검으로 좌천후 검사들 빼고 검찰청 직원들도 전두환항복에 만세를부르자
군사정권의 말로가 왔다고 판단 사표를 제출하곤 과거 백일장서 상타던 실력으로 자기변호 박종철사건기록을 만든것이며
그것도 금방 발표한것이 아니라 정형근이 수사지시한 칼기폭파조작설과 군대에서 강제불법선거와 돈뿌리기로 노태우 당선뒤
국민들의 민주화 열망과 청문회 군세력 불법조사로 군사세력이 크게 후퇴하여 다음정권엔 민주세력집권이 확실시되자
그때서야 박종철사망사건 수사기록을 발표한후 인권변호사직을 맡는둥 절묘한 기회주의로 변신하였고
이명박 부패정치에 무조건 충성하며 악법추진하듯 아마 축소수사가 잘되고 군사독재가 번창했으면
안상수는 친구인 정형근보다 더욱더 출세위해 군사독재에 충성할 인물로
공무원이 많이살아 보수수구세력이 유리한 과천지역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군사독재가 써먹었던 현 방송장악법만들기 공신이고
역시 군사정권때 충성하던 공안사건 검사담당자로 사법부까지 장악하려고 악법을 만들자는 희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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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7년한 바보붕신입니다. 나도 한자리해먹을려면 군대 안갈껄~~~ 군대도 안가본것들이 뭘안다고 저 지랄인지... 아마 유격훈련 한번받으면 군대 없애자고 할껄요!!! 참으로 어이 없는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군대를 안 간거는 이해하지만... 한 나라의 기득권을 잡고있는 3명이 군미필이라니... 이걸보는 어린아이들은 뭐라고 하겠습니까? "너의 꿈은 무었이니?" 라고 물으면 "저는 군대를 안가는것이 꿈입니다"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뭐라고 답을 해줘야하는것입니까? "정말 꿈이 멋지구나! 너는 장차 큰 일꾼이 되겠구나!!" 라고 대답을 해줘야하는것입니까? 너무 쉰내가 나네요~~~ 이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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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 신나게 웃느라구 생각 못했는데요~~~ 생각해보니 제가 반성해야 될 일이네요.....ㅠ..ㅠ
제가 영장 가져다 주는 동사무소 방우였거든요??? 1번으로 끝나지도 않을 뿐더러 제때 입영이 안되면~~~
몇 번이구 찾아가서 노모에게 잘 전달됐느냐~~~ 어디 있느냐~~ 우리가 연락 하겠다~~ 아드님한테 얘기했던 대로
저한테 다시 한 번 설명해봐라 등등 별 짓을 다하거든요??? 잘못하면~~~ 우리가 까이니까~~~
음.....동방우들의 명예를 손상시킨 걸루 명예훼손으로 고발이라두 해야하려나??? 아님 병무청을 근무태만으로
고발해야 하나??? 이거`~~할 일이 많아지겠는데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