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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6 호UPDATE2010.08.30(월)

딴지 응원문자

 강용석은 가카를 모욕했다.
입력:2010.07.20 12:45

[정치] 강용석은 가카를 모욕했다.


2010. 07. 20. 화요일

죽지 않는 돌고래

 

 

날짜는 지난 716, 장소는 서울 마포구 상수동 홍익대 인근 고깃집입니다.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남녀 대학생 20여 명과 심사위원을 맡은 국회의원들이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심사위원을 맡은 사람은 민주당의 전현희 의원과 한나라당의 강용석의원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쾌남 강용석>


딴지일보 휘하 군소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저녁, 강의원은 지난해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있는 한 여학생에게 그때 대통령이 너만 쳐다보더라. 남자는 다 똑같다.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 옆에 사모님(김윤옥여사)만 없었으면 네(휴대전화)번호도 따갔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여학생에게는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를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딴나라당 대표 행불본좌 ASS>


딴나라당의 궁뎅아니, ASS대표(안상수)는 이러한 발언을 두고 긴급윤리위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윤리위가 강의원의 출당을 결정할 경우, 강의원은 좆됩.. 아니, 심각해집니다. 최고위 의결을 거친 뒤, 의원총회에서 재적의원 3분의 2가 찬성하면 당원명부에서 제명되고 당원 자격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미 성접대 및 성추행으로 천하에 위용을 자랑하던 딴나라당 치고는 비교적 가벼운 발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토록 난리브루스를 추는 걸까요? 언제나처럼 대중의 분노를 무마시키기 위한 급땜빵질 일까요? 딴지일보 엘리트의 산실인 편집국 정치부 1팀의 취재 결과, 딴나라당이 이토록 신속하게 대응한 이유는 두 가지라고 사료됩니다.

 

첫째, 강용석의원이 가카의 성적취향을 강력히 왜곡한 것에 대한 괘씸죄입

니다. 명분보다 실리가 우선인 가카께서는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못생긴 마

사지걸을 선택하는 사나이 중의 사나이, 쾌남 중의 쾌남입니다.

 

가카께서는 그 발언으로 인해 단숨에 유흥업계의 몰표를 획득하여 대통령

당선에 큰 힘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매매 업소를 자신의

건물에 임대시켜, 말뿐이 아닌 행동하는 음심으로서의 표본도 보여 주었습

니다.

 

 

<행동하는 음심, 쾌남 중의 쾌남>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너만 쳐다보더라..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 따위의 발언은 가카의 국정철학 근간을 뒤흔드는 역적행위입니다. 가카께서는 그날 저녁, 못생긴 여자에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방뎅아니, ASS대표(안상수)에게 직통전화를 걸어 이에 대한 처벌을 직접 지시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둘째, 가카의 쾌남 이미지 손상에 대한 괘씸죄입니다. 젊은 시절부터 불도저로 불리던 별명을 좋아하며 자신의 짜증나는 대장질에 도취되어.. 아니, 강력한 리더쉽을 자랑하는 가카께서 죽기 보다 싫어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나약한 이미지입니다.

 


지는 것을 죽기 보다 싫어하고 언제나 남보다 위에 있어야 하는 가카께서는 무슨 말만 하면 "내가 해봐서 안다", 뭐라 그러면 "오해다"라는 발언이 전매특허입니다. 이런 발언을 하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허세 질질 싸고 앉았아니, 자신만의 세계에서 만든 거대한 자신이 무너지는 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런 가카께 김윤옥 여사가 없는 틈을 타서 여대생 폰 번호나 따고 있는 이미지는 치명적입니다. 적어도 가카라면 사모님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폰번호를 요구하며 정식으로 여대생에게 교제를 요청하는 이미지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쾌남 가카가 가야 할 길입니다.

 

게다가 그런 휘황찬란한 호감형 외모로 자유연애를 한다면 이제는 여성뿐만이 아닌, 왠지 남성들에게도 큰 희망을 주는 진정 희망과 소망의 쥐ㅅ.. 아니, 가카로서의 이미지를 굳게 다지지 않겠습니까.

 

가카의 롤모델 중 하나인 또 하나의 가족.. 아니, 또 하나의 위대한 가카인 빡통께서는 쾌남 중의 쾌남답게 딸 뻘인 아이들을 매일 바꿔가며 음주가무를 즐긴 바 있습니다. 아마 가카께서도 권력의 정점에 선 사나이라면 이 정도는 돼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원조 쾌남>


 

고로 이런 빡통의 쾌남 이미지를 만들어 주진 못할 망정, 사모님이 없는 틈을 타 쭈삣쭈삣 얼굴을 붉히며 폰 번호나 따고 있는 가카의 이미지를 만든 강의원은 딴나라당뿐 아니라 청와대의 타겟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상이 비공식 파이프 라인을 통하려 딴지일보 편집국 정치부가 밝혀낸 사항입니다. 현재 딴나라당의 긴급상황에 발 맞추어 1 팀장인 본인이 직접 현장보도를 지휘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도대체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뭘 줘야 되는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다만 강의원의 발언인 다 줘야 된다는 말로 미루어 보아 강의원은 박애주의자 및 자선가의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oo여대 이상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못한다라는 말로 미루어 보아 몇몇 여대생들은 그런 박애주의적인 강의원과는 달리 이기적인 자아를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강의원은 여기자를 뒤에서 껴안고 두 손으로 가슴을 거칠게 만지고도당당

하게 국회의원에 재차 당선된 쾌남아 최연희 의원을 본받아 현재의 억울한

사태를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쾌남본좌 최연희>


사건이 본의 아닌 방향으로 진행될 경우 “45년 전에 선배가 한 이야기인데 오해가 있었다”,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등의 발언이 크게 도움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추신 : 당시 강용석 의원과 현장에 있었던 여대생을 공개 수배합니다. 아래 트위터, 메일 또는 딴지일보 편집국으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미남의 최전선 트위터 : kimchangkyu

 

편집국정치부1팀장 죽지않는돌고래 (tokyo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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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0 16:38:21
    아니나 다를까 바로 그런적 없다고 부인모드로 돌입중이더만.
    하여간 쓰래기들이 모인 집단이라니까...
    하나같이 어떻게 모두 꼭같을까 몰라.
  • 2010-07-20 16:59:43
    쭝앙에서 왜 그랬는지나 좀 파헤쳐주지...
  • 강용석 의원이 참여연대 시절 삼성전자 주총에서 이건희 장남 이재용이 상무보에 임명된것에 딴지를 걸어서 삼성전자측에 찍힌건데
    중앙일보=삼성 이잖아요... 중앙일보 회장 홍서켜니 누나 홍라희가 거니형 마눌.. 이해되심?
  • 2010-07-20 21:47:18
    저런 인간이 참여연대에 있었다구요? 레알? ;;;
  • 2010-07-20 23:28:44
    경실련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 2010-07-20 17:08:18
    아이고 가카 사진 밑에 무쌍횽 칭호를 붙여버리시다니 죽돌님 무쌍횽의 보복이 두렵지 않슴미까?
  • 2010-07-20 17:11:35
    이쯤되면 딴지와 가카, 아니면 딴지와 딴날의 관계가 의심되기 시작한다규....
    쾌남자로 일으킬 만한 사건 종류가 다양하기로 셀 수가 없는데,
    어쩌면 이토록 딴지 입맛에 맞을 사건들만 엄선해서 생산해주시는 거지?
  • 2010-07-21 08:51:23
    맞어.. 난 이 정권 들어서고나서부터 온라인 매체 중 딴지가 가장 많이 혜택을 보는거 같어.
    지난 10년간 사라질 뻔한 딴지였는데.. ㅋㅋ
  • 2010-07-20 17:20:20
    허리하학적 철학에 투철한 딴날당 의원답다.
    ASS 대표 취임 이후 더 두드러질려나???
  • 2010-07-20 17:23:31
    못 생긴 여자의 질 좋은 서비스를 좋아하는 카카께 감히 이쁜 여자를 좋아한다는 거짓부렁은 옳지 못하다.
    카카는 여러모로 얼굴을 붉히는구나
  • 2010-07-20 17:26:24
    덥고 짜증나는 하루였는데 강용석이가 상큼한 한방을 날려주네.
    돌고래님의 글은 더 상쾌하구나.+100점
  • 2010-07-20 17:41:22
    방금 김비서 속보라고 하면서 강용석 제명이라더군요.

    근데 딴나라당에서 제명이 뭔가효?
  • 2010-07-20 21:51:47
    제명 : 구성원 명단에서 이름을 빼어 구성원 자격을 박탈함

    자기네 당인 한나라당에서 빼 버리겠다는 소리죠.

    그것도 대구 밤문화의 선두주자이자 한나라당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인

    주성용의 입으로......
  • 2010-07-20 17:44:16
    통화했는데 여대생도 부인했다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 2010-07-20 17:50:21
    허허 참으로...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구나... 외모 지상주의로 나가는 현세태의 부조리를 바로 잡으시고자 각하께서 밝히신 국정철학(못마걸론) 실현에 도움은 되지 못할지언정 각하의 진정성을 이토록 음해하는 발언을 하다니 네놈은 열사(裂死)에 처해져도 당연지사로다
  • 2010-07-20 18:22:51
    기사는 좋은데 제발 혐짤 좀 올리지 말았으면-_-;; 토나온다
  • 2010-07-20 18:24:27
    간만에 떡밥이구나
    지방선거 전에 거하게 한건 해주네
  • 2010-07-20 18:29:49
    넘 웃겨서 미치는줄 알았슴 ~
  • 2010-07-20 18:35:48
    김우룡이나, 강용석이나 가카의 뒤통수를 제데로 때리넹 ㅋㅋㅋㅋ
    가카가 지금시점에서 필요한건 대신 욕을 먹어줄 대타인데, 그래서 유인촌이 아직도 살아 있는듯.
    그나저나. 딴나라당은 성희롱 강용석은 쫓아내는데 사기꾼 전녀오크는 언제 쫓아낼지.. 에휴
  • 2010-07-20 18:50:46
    한나라당에서 제명당하고 미래연합이나 자유선진당으로 가는 거 아닐까요.
    허총재님의 민주공화당도 저런 사람은 안 받아줄 것 같음.
  • 2010-07-20 18:52:53
    이건 음모가 있다.

    술자리 농담반 진담반으로.... 아무리 딴나라당 국회의원이지만...

    죽이려고 덤벼드는 신문사에서는...

    왠만한 원한관계가 아니라면 이런 기사 내기 힘들다.

    딴나라당이건 진보신당이건 술자리 농담반 진담반 대화들을 모두 기사화 한다면 그 누구도 살아남을 사람이 없다.

    딴지라면.... 왜 이 강용석이라는 별 이름 없는 국회의원의 술자리 허접 농담을 기사화하여... 강용석 죽이기를 하려는지... 결과적 승자가 누가인지를 파헤쳐서... 그 이면의 추악한 싸움들을 만천하에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2010-07-20 18:53:25
    강용석의 제명을 주성영(윤리위부위원장ㅋ)이 발표했습니다.

    윤리가 죽었습니다.
    정말 재밌는 정당입니다.
  • 2010-07-20 19:32:13
    주성영이 윤리위부위원장?????
    주성영에 비하면 강용석은 도덕선생인데....
    나라꼴 정말 헤궤하다.
    나름 열심히 살았건만 왜 이놈의 나라는 맨날 기운빠지게하는지...
  • 2010-07-20 19:49:02
    정말 주성영이 윤리위 부 위원장 인가요?
    본 이슈보다 더 놀랍네요.

    하핫 아~놔~ 이 개세덜을 당최 어케해야 하는겁니까?
    심지어는 대한민국 노인네들 다 죽으면 어케되지 않을까 생각하기까지 합니다.
  • 2010-07-20 19:59:56
    다른 사이트 돌다보니 어느 트위터에 이렇게 써있네요
    강용석을 제명한 윤리위 주성영부위원장......
    피자에게 고칼로리라 지적당한 햄버거 꼴이라네요~~~
  • 2010-07-21 10:09:32
    "정말 주성영이 윤리위 부 위원장인가요? / 본 이슈보다 더 놀랍네요." 완전 동감. 해괴한지고......
  • 2010-07-20 19:51:04
    난 언제 일빠 하냐?
  • 2010-07-20 19:54:44
    오늘 무쟈게 더운뎅~ 돌고래님 덕분에 시원한글 잘 읽었습니당~
    수고많이하시고 좋은글 자주 올려주세요~ ㄳ
  • 2010-07-20 20:00:20
    아니, 재밌게 쓰긴 정말 잘 썼는데
    확실히 딴지라면 수일 내에 좀 더 심도있게 잘 디비줬음 좋겠다.
    아직 사실관계 확인도 안되었잖냐? 내용이 워낙 자극적이어서 대형떡밥일 뿐이지....

    이사람 삼성 이재용한테 딴지걸던 인물이라더라.
    중앙일보에서 이걸 첨 터뜨린 걸 보니, 내 소견은 사실관계를 떠나서 삼성한테 개김 어떻게 되는 가를 잘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겠다.
  • 2010-07-20 20:02:20
    한나라당 당규까지 뒤져봤다.
    한나라당 당규 윤리위원회규정
    제21조(징계의 종류 및 절차) ① 징계는 제명, 탈당권유, 당원권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별건 없네. 그냥 당에서 자르는 거 뿐인듯.
  • 2010-07-20 20:12:23
    주성영 윤리위원장? 아 씨바 좆나 웃다가 토나올뻔
    참~윤리적이네 씹새끼들ㅋㅋ
    한나다랑 윤리 조까라 그래~!
  • 2010-07-20 20:34:28
    한나라 병진들이 자꾸 이러면 딴지 게을러진다. 이건뭐 그냥 호호불어 입에 넣주느만.

    근데 이 병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먹잖아.

    나라가 후져도 너무 후지다.
  • 2010-07-20 20:42:23
    돌고래님 쵝오!!
  • 2010-07-20 21:58:19
    안상수가 당 대표에 당선되고

    재보선을 앞둔 이 시점에 이렇게나 엄청난 자폭을......ㅋㅋ

    한 두명을 거론한 게 아니었네요? ㅍㅎㅎ

    ㅈ 의원, ㄴ 의원, ㅂ 의원 와 진짜 같은 한나라당 의원들까지 캭캭캭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83489
  • 2010-07-20 22:13:36
    그나 저나 강용석은 억울하다. 대구의 밥문화 주성영의원이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인데 자신은 제명을 먹이다니


    오늘 [미디어 오늘]의 기사가 적절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727
  • 2010-07-20 22:28:15
    강용석이 모초럼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었는데....
    딴지 뭐하는 거냐?
    예전 같으면 포복절도할 기사나 사진이 올라왔을 텐데.
    기대가 많은만큼 허탈함도 크다.

    도대체 이 기사의 어디에서 웃어야 하냐?
    위트가 있냐, 똥꼬찌름이 있냐, 도대체 뭐가 있냐?

    내가 잘못 읽었나?
    심각하게 쓴 기사인가?
    기자가 초딩이라 초딩 학보에 오를 글을 쓴 건인가?

    이런 기사 메인에 올릴 거면 그만 때려치워라.
    껌값에 보험에, 티셔츠에 컵 장사에.....
    충성심 마케팅도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 있다.
    기사 같은 기사나 올리면서 충성심에 호소하라.

    이런 막장 기사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 2010-07-20 23:54:01
    에헤이~~ 님께서 웃겨주시던가~~ 똥꼬고 지랄이구 찔러주시덩가~~ 하다못해 껌값이라도 한번 더 찔러 주시덩가~~ 머 그리 바라는게 많으신가~~~ 참 피곤한 인생이실세 그려 ㅉㅉㅉㅉ
  • 2010-07-21 08:11:33
    문제는....
    밥상을 차린 이는 용석이가 아니라
    쭝앙일보란 말이지..

    이정도면 딴지가
    지극히 발빠르게 입장 표명을 한거라고.

    이 글을 읽고도 위트를 느끼지 못하고
    똥꼬를 찔려 아파오지 않는다면
    딴지에게 역정을 낼게 아니라
    당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게 낫지 않을까?
  • 2010-07-21 00:15:13
    윤리위부위원장이 주성영이니.... 제명시킬땐... 망치말고 맥주병으로 대가리 칠 수...쿨럭... 주성영 멋져요....동대구 역에 내려서 스테이션 나와서 왼쪽보면 있어요... 파출소 바로 옆에//// 당췌...

    겁은 많아요.. 서울서 살면서 대구 와도 ..뭐 바로 옆에 사무실인데 파출소가 바로 옆이니...
  • 2010-07-21 00:15:35
    시바들아, 사진있으면 경고 좀 하라고 그렇게도 당부했건만... 눈 또 베룠자너. 으이그...
  • 근데 참으로 인간적인 말이다.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듣기 싫어도 어느새 들어버린 얘기다. 옆집형이 또는 찌들고 ?찌든 옆 동생이 "오늘 노래방 함 갈까?" 하면서 혀 꼬인 소리로 지껄일만한 소리다. 참으로 생존의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남성의 목소리다. 여성을 배우자 남성들이여,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대하는 방법도 남성들이여 사람인 여성을 배워라
  • 주성영이 윤리위원장이라는데서 빵터졌다. 대구의 밤문화도 별 수 없나보군. 아나운서들아~ 돈 한번 쭈욱 땡겨봐라. 저 인간이 주둥이 함부로 놀려서 9시 메인앵커는 무슨 몸파는여자마냥 만들어버리지 않았냐. 좋아라 하는 아나운서 하나씩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저 인간 총살하고 싶어할 남정네들 많을듯. 그런데, 쟤 군대는 갔다왔냐? 성나라당 차기주자는 위장전입은 기본, 군면제는 선택, 성희롱은 다 끊임없는 노력아니냐?
  • 궁금한게 하나 있다. 딴지 기사엔 딴지를 걸어야 제맛아닌가?
  • 2010-07-21 02:27:38
    근데 그 여대생은 정말로 경국지색인가 보다
    얼마나 이쁜지 존내 궁금하네
  • 그래서 딴지도 지금 그 여대생 수배중이라잖나.
  • 2010-07-21 06:09:28
    주성영이 브리핑 하는거 보고 빵 터졌다.
    윤리위 부위원장?ㅋ 야황 주성영을 전면에 내세운 것만으로도
    이 기사의 신뢰성을 알 수 있는거다. 성희롱 따위의 문제가 아니다.
  • 2010-07-21 08:32:20
    용석아 고맙다 딴지에는 기사끼리 제공하고 반 한나라당 연합에게는 재보선 선거 승리를 주는구나. 너야말로 진정한 지능 안티다.

    그나저나 이해가 안가는 것은 거기 모인 여자애들도 마찬가지다. 그럴 줄 알고 갔겠냐 만서도 이미지를 더럽히지 않으려면 적어도 귀구멍을 더럽히지 않으려면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다.

    성나라당 그 따위 이미지인줄 놀랐냐? 대빵부터 맛사지 운운하는 것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하는 것은 옛시조에서만 나오는 말인줄 알았더냐?

    너희들에게도 0.01% 잘못이 있다 앞으로는 한나라당 근처에도 가지 말것!

    http://blog.daum.net/jkkong81

  • 2010-07-21 10:03:01
    마빡에 쓰인 '왠'은 잘못되었습니다. '웬'이 맞습니다. 수정 당부드립니다.
  • 2010-07-21 10:20:36
    총수 ! 기사꺼리 없다문서 딴지의 존재에 위협을 느낀 당신이 용썩이 원격조종으로 한방
    날린거 아녀 ? 그렇지 않다면야 어째서 이 중차대한 재보궐 선거전에 이런 통탄할일이 생기는겨? 씨바 이래저래 딴지는 날로 먹는구나 ... 쫌 있으면 언론재벌되것다 !!! 어준 vs 머독 ..
  • 2010-07-21 11:05:48
    삼성>>>>>>>>정치권
  • 2010-07-21 11:50:49
    http://www.toshare.kr/?mid=board_free&document_srl=52932425
    강용석이 말한 연대 여대생이라네요.
    사실인지는 잘...
  • 2010-07-21 12:55:27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딴나라.....어쩜.... 그렇게들 모이고 모았는지.
  • 2010-07-21 13:48:20
    삼성의 승리라고 본다.
  • 2010-07-21 13:52:02
    평소 죽돌의 팬입니다만 이 번 글은 영 아니라는 생각에 어렵게 글을 씁니다.

    첫째로 지적하신 '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 못 생긴 ... ' 이건 가카를 호도하는 말입니다.
    가카는 그런 말씀 하신 적이 없습니다.
    다만 ' 못 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 뭐 이런 뉘앙스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가카도 이쁜 여자를 좋아하지만 ' 다 일장 일단 이 있다'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바라 보기만 할 때는 이쁜 여자를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이미 검증이 끊난 사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총리가 오셨을 때 )
    그러니 강 의원의 말이 아주 틀린 말이 아닐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다만 사해 동포 주의에 입각한 가카의 모든 여성을 사랑하는 마음의 진실은 저는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만 말입니다.

    둘째 영부인 앞에서 당당히 전번을 땃을 거라는 말씀

    이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죽돌님이 그러케나 존경하는 원조 가카께서도 그 문제로 ' 육박전' 을 치르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상사람들이 다 인정 하듯 우리 가카는 그 원조 가카에는 못 미친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 그 가카도 여사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더 호방해 지지 않으셨지 않습니까? - 무슨 말이냐 -)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부인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정신 병자이거나 미치거나 뭐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가카가 인간 저 너머의 존재이기는 하지만 역시 인간 입니다. 그 이상의 호방함을 기대하는 것은 우리의 욕심이 아닐런지요?

    암튼 그래도 추천하고 #2235도 쏘고 갑니다

    아르바이트 그만하고 자기 일 더 열심히 하여 남의 발전보다 본인의 발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를 바라며


  • 2010-07-21 14:35:36
    아~ 10분넘게 의견쓰기 란에 클릭해서 겨우 성공했네. 내컴만 그런가?
    아~ 하고싶은말 까먹었다.
    어제 내가 #2235로 문자 보내서 "강열사에 대해 끄적거릴 시간이다 딴지야"라고했는데... 기사 뜨네 바로. 쓰고있었구나...
  • 2010-07-21 14:47:39
    이건. 마치 똥색딴지시절의 글을 보는것 같구나하- +50점 드시라~
  • 2010-07-21 15:06:04
    넌 가카에게 모욕감을 줬어
  • 2010-07-21 15:51:33
    넘 웃겨 배꼽떨어지다
  • 2010-07-21 23:46:35
    이 국회의원 색히 술이 덜깼군...취중에 본심나간게야..
  • 2010-07-22 23:49:53
    이상득은 훈훈한 미소를 짓겠군...삼성 간지러운 등짝좀 긁어줄 목적+ 이재오 매장을 위한 보궐선거 악재거리...강의원 후견인이 바로 이재오...이게 선거 하루이틀 앞두고 이재오관련 악재 또하나 터질 듯....
  • 2010-07-24 01:34:52
    한나라당 윤리위원회... 왠지 어감이... 하찮은 거성.. 뭐 이런삘이라고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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