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밀] 화룡점쩜과 중앙의 똥꼬 깊쑤키
2010.07.21.수요일
화성
1. 용자(勇者), 지겨운 당명 논란에 쩜을 찍다.
화룡점정[畵龍點睛] :
용을 그린 다음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가장 요긴한 부분을 마치어 일을 끝냄을 이르는 말.
화룡점쩜[畵龍點 .] :
용을 그린 다음 마지막으로 쩜을 찍는다는 뜻으로 논란이 되는 부분에 마침표를 찍는다는 뜻으로, 흔히 '확인사살'을 하다는 뜻으로 사용됨.
한나라(큰 나라)는 뜻 때문인지 우리의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 그동안 참 당명 때문에 고생이 많았다. 딴나라당, 차떼기당, 성나라당, 떡나라당, 성희롱당... 당 색깔도 그대로고 당원들도 그대론데 왜 그렇게 불리는 이름은 그렇게나 많은지, 한때 쪽팔린 이미지 좀 바꿔보고자 당명 앞에 'New'를 붙여 봤지만 '뉴 한나라당'으로 부르는 사람은 없다. 당의 대빵인 가카나 당대표도, 심지어 그 이름을 만든 이 조차도. 하긴 이름 바꾼다고 똥개가 하루아침에 똥을 끊을 수 있는 것도, 그래서 진돗개가 되는 것도 아니니까.
그러니 사람들은 헛갈릴 수밖에. 대체 사람마다 제각기 불리는 이 이상한 당을 뭐라 불러야 한단 말인가. 과연 어떤 이름을 붙여줘야 이 당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단 말인가. 설왕설래 말들도 많았고 그동안 고민도 많았다. 그러던 중 이번에 강용석이라는 용자가 나타나 이 논란에 과감히 종지부를 찍었으니 이른바 '화룡점쩜'을 해 낸 것이다.

▼
이렇게
(차떼기를)한. 나라당!
(4대강 죽이기를)한. 나라당!
(병역 기피를)한. 나라당!
(성희롱과 성폭행을)한. 나라당!
(와이프만 없으면 예쁜 여대생 전번 따는 짓을)한. 나라당!
(국민이 무엇을 상상하든 항상 그 이상의 것을)한. 나라당!
이제 더 이상 한나라당은 당명을 변경할 필요도, 앞에 이상한 문구를 삽입할 필요도 없어졌다. 그냥 아주 간단히 <한. 나라당>으로 쩜 하나만 찍으면 되니 간판이나 명함도 세금 들여 새로 바꾸지 않아도 된다.
니들이 할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을 때, 그들은 이미 '했다.' 자, 더 이상 무슨 잡소리가 필요한가. 어떤 부연 설명이 더 필요한가. 앞으론 그들을 부를 때 고민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그의 이름을 불러주자. '한. 나라당'
2. 감히 가카의 똥꼬를, 그것도 깊쑤키 찌른 이유는?
사실 강용석의 발언보다도 왜 갑자기 잘 빨아주던 '중앙'이 갑자기 가카의 똥꼬를 찌르는 불순한 짓을 했는지에 대해 국민들은 의아해 한다. 더군다나 재보궐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서, 그것도 그동안 성역(性域)으로 금기시되던 가카의 여사까지 한 번에 떡실신케 한 '너만 쳐다보더라.'와 '네 전번도 땄을 것'등의 다분히 선정적인 내용까지 노모(모자이크 없이)로 내보낸 것을 보면 뭔가 국민들이 모르는 모종의 꿍꿍이가 있었을 것이라는 심증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갑자기 더위를 먹어서 잠깐 제정신을 차린 것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그렇게만 생각하기엔 그 강도가 너무 세다. 한 번의 보도로 '간' 만 살짝 본 것도 아니고 사설까지 동원해 순도 100프로의 '팩트'임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볼 때 이건 거의 '맞짱'이라도 뜰 기세다.
물론, 강용석이 예전 참여연대에서 일할 때 삼성 이건희 부자의 편법상속에 반대한 전력 때문에 이에 대한 '응징'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그나마 설득력이 있기는 하나 왠지 그것만으로도 뭔가 쫌, 아니 많이 부족해 보인다. 이번 보도의 최대 피해자는 강용석이 아니라 가카이기 때문이다.(부모 앞에서 아이의 버릇없음을 나무라는 격? 아니면 딴지 도서관출납계 대구님 표현대로 모기 잡는 척하면서 싸대기 때리는 격?)
상황이 이렇다 보니 무슨 일만 터지면 '검토' 드립부터 치고 보던 '한. 나라당'이 <중앙윤리위원회 부위원장님>이시면서 <대구 밤문화 발전위원회 위원장> 이신 酒성영 의원을 내세워 신속하게 제명 조치를 내린 이유도 가카에게 치명적인 내용들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서둘러 진화에 나선 것일 테고. 그 과정에서도 역시나 (예상대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나라당이다. 마치 악질 포주가 알바 삐끼 한명을 자르고서 무슨 큰일이라도 한 듯 우쭐 때는 코미디를 보는 기분이랄까.
각설하고, 필자는 중앙의 이번 돌출 행동의 이유를 '밥그릇 싸움'에서 찾고자 한다. 먼저 한 달쯤 지난 6월 19일자 중앙일보 칼럼을 보자.(내용까지 보려면 골 아프니 제목만 봐도 된다.)

칼럼의 요지는 한마디로 (정부가)종편의 경쟁사인 조선일보 편을 들지 말라는 것이다. 평상시엔 암수한몸처럼 살갑게 대하던 조선일보지만 밥그릇 앞에서는 그 누구라도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일종의 경고인 셈이다. 현재 조중동 모두가 종편에 미래를 걸고 있긴 하지만 비교적 느긋한 조선에 비해 중앙과 동아는 지금 똥줄이 탄다. 왜? 돈이 없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작년에 매출은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이 2008년보다 두 배 늘어 현재 이익잉여금이 3천억을 훌쩍 넘는다. 반면 중앙과 동아는 지난해 100억에 가까운 손실이 발생해 재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
그러니 급할 것 하나 없는 조선 입장에서는 종편 사업자는 1개만 선정해야 성공할 수 있다느니, 괜한 오해를 사지 않도록 KBS수신료 인상 논의를 일정기간 유보하자는 등의 '배부른' 소리를 해대고 있지만 당장 배가 고픈 중앙과 동아는 그런 말이 귀에 들릴 리가 없다. 몸만 잔뜩 닳아 오르게 해놓고서 줄듯 말 듯 한 어정쩡한 입장으로 시간만 끌고 있는 가카가 미운 것이다. 똑같이 사랑해준다 약속해놓고 은근히 밤만 되면 조선쪽으로 발길을 돌리는 가카가 원망스러운 것이다.
'그렇게 쎄빠지게 빨아줬건만 이제 와서 또 기다리라고?' 아니 언제부터 지들이 국민과 야당 눈치를 봤다고 뜸만 들이고 지랄들이냐고. 내가 그래도 이 바닥에서 수십 년째 굴러먹던 년인데 그간 좀 얌전히 굴었더니 우습게 보인다 이거지?'

선빵을 날린 건 동아가 먼저였다. '신동아'를 통해 김우룡의 '쪼인트' 기사로 잽을 날렸으니까. 하지만 그때만 해도 '믿어보자'는 쪽에 걸었던 중앙이 지방 선거가 끝나면 준다고 했다가 막상 지방 선거에서 참패한 가카가, 재보궐선거를 앞두고서 다시금 종편의 성패가 걸려있는 'KBS수신료' 인상논의 조차 부담스러워 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그동안 억누른 감정이 폭발해 어퍼컷을 날려버린 것이다.
사실 방통위(위원장 최시중) 측에서는 KBS수신료 인상안을 ‘굳이 오래 검토할 필요가 없다'며 야당 상임위원들이 반대할 경우 투표로 밀어붙일 심산이지만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무서움을 경험한 가카와 한. 나라당은 불도저식 강행처리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이런 당의 시각을 반영하듯 얼만 전 국회 문광위 한나라당 간사인 한선교 의원은 '야당과의 충분한 토론 없이 미디어법을 강행처리하려던 것 때문에 국회가 굉장히 혼란스럽지 않았느냐'며 '(수신료 인상안은) 야당과 충분히 토론하려고 한다'고 까지 밝혔으니 그간 철썩 같이 믿고 있던 중앙으로서는 배신감이 들 수밖에...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그동안 얌전하던 중앙이 감히 가카의 똥꼬를 깊쑤키 찌른 이유는 '선거고 나발이고 더 이상은 못 기다리겠으니 일단 줄 건 주고 나서 떡을 치든지 딸을 잡든지 하자'는 뜻으로 가카에게 보내는 선전포고인 셈이다. 이것 말고도 터뜨릴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니 잘 판단하시고, 라는 엄포와 함께...
무릇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고, 똥개가 한을 품으면 복날에도 주인을 문다고 했던가. 물어도 하필이면 남성의 상징인 거시기를 물었으니, 이거 참 보는 국민들도 참 거시기 하긴 마찬가지다. 나랏일이니 웃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웃긴데 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나저나 필자는 우리 가카의 안위가 걱정이다. 세종시는 물 건너갔고 4대강 삽질도 지지부진한데 민간인사찰에 영포회까지... 한 때는 힘이 되던 그들이 이제는 다 지들 잇속만 챙기려고 권력 투쟁에만 눈이 멀어있고, 임기가 반이나 남았건만 벌써부터 레임덕 얘기까지 나오는 마당에 믿었던 첩들까지 손톱을 세우며 달려드는 판국이니... 지금쯤 가카는 '아 씨바, 이럴 줄 알았으면 그 때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여대생 전번을 따놓는 건데...' 하는 생각으로 땅을 치며 후회를 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같은 기분을 그나마 이렇게 전화질이라도 하며 달랠 수 있었을 텐데……. )
3. 어쨌거나 결론을 내리자면...
덥냐? 나도 덥다. 그래서 핵심만 짧게 디벼보려고 했는데... 간만에 기사 하나 쓰려다 보니 참았던 말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바람에 잘 안됐다. 그래도 나름 험짤은 안올리려 노력 했으니 기특하게 봐주기 바라며... 아무리 그래도 결론은 내려야 하는 거니까 쪼매 힘들어도 밑줄 쫙쫙 쳐가며 큰소리로 복창하며 암기해주기 바란다.
1. <한나라당>은 <한. 나라당> 이다. 못 하거나 안 하거나, 할까 말까 고민하는 것들은 고마 일찌감치 찌그러져라.
2. 가카를 까면 사찰이나 벌금, 아무리 심해도 콩밥 정도지만 삼성의 이건희 부자를 건들면 한방에 좆되는 수가 있다.
3. 아무리 바빠도 개밥은 잘 챙겨주자. 복중이라고 안심했다간 자칫 고자가 될 수도 있음을 상기하자.
4. 조만간 종편과 관련된(KBS 수신료 인상 등) 가카 정부의 립서비스가 나온다는 데 총수님과 너불 편짱님의 불알 네 쪽을 다 건다.
5. 강용석이 나라를 위해 한 몸을 희생한 용자라면, 김용석(너불 편집장)은 딴지를 위해 청춘을 바친 용자다. (다들 그의 망가진 사진을 봤을 거 아닌가)우리 인간적으로다가 마빡 유료 문자 좀 과감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쏘자. 쪼존하게 껌 값으로 계산하지 말고 남자는 떡값으로, 여자는 화장품 값으로 계산해서... 행여 문자가 안 올라간다고 해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쏴주자.
'딴지, 참 좋은데... 우리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없네. 직접 돈으로 주기도 그렇고...' 하면서 거드름만 피우고 있다 보면 가카의 정부 보다 딴지가 먼저 문을 닫는 시바스러운 날이 올수도 있음을... 잊지 말자.
사랑은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고 들이대는 것이다. 그리고 사랑엔 돈도 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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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팩트 더...
이번 건을 터뜨린 심서현 기자는 연세대 출신으로 이번년도 입사한 초짜기자. (81년생 여자)
첫기사에는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어쩌고 하나 사실 이 사건 심기자의 첫기사 보면 삼류 작문기사 수준으로 보이기는 함.
연세대 후배 등에게 들은 이야기로 추측이 되는데...
결국 연세대 토론 동아리 술자리에서 파문이 된 일이 중앙일간지 톱기사가 되었다는 것은 좀 냄새가 나기는 함
일부에서는 서울대 vs 연세대 구도로 해석 (강의원의 엘리트 의식에서 나온 것으로 추측되는... 평소부터 상당히 직설적으로 여대생, 여직원등에 대하여 선문답 혹은 썰렁 개그 수준으로 농담반 진담반 해왔는데... 이에 대한 자연스러운 비 서울대생의 반발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됨)
또한...
하버드 하면 생각나는게 사실 홍모의원도 있는데... 이번 사건으로 젊은 하버드 출신 엘리트 국회의원 캐릭터를 독점할 수 있게 되는 어부지리를 얻음 (홍의원 음모론도 헤럴드경제의 부화뇌동 관련하여 쬐끔 있으나 설득력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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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해안서 천안함침몰후 어설픈 증거내논 정부와 방송장악 여론조작해도 국민들 대다수가 북풍조작이라고 정부를 불신하고
평화통일방해하는 미국 일본이 오사카정권과 합세 북한탄압위해 노력해도
이미 세계인들도 통킹만조작처럼 북풍조작이라고 오히려 한국과 미국의 조작질같다고 비웃움만주자
역풍에몰린 오사카정권과 일본내 전범후손인 극우정치권과 음흉한 미국이짜고
과거 칼폭파 살인범 김현희까지 일본으로 동원 일본인과 다른나라에 북한탄압하려고
일본서 기자회견을 또 연다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짓으로 어이가없고
북한원자력 발전소대신 중유발전소와 중유제공키로한 제네바협정을 미국 일본이 깨트리고
악랄한 경제봉쉐로 동포들 굶주리게하고 북한에 선제공격위협에 참다못한 북한이 핵무기만들었다 발표한것으로
1905년 일본과 짜고 조선을 식민지만들기에 협력한 음흉한 미국이
해방후 또 일본과 짜고 일본서 조선에게 약탈한 금괴와 731부대무기정보받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킨 더러운 미국이며
미국경제살리려고 세계여러곳서 전쟁을 만들고 석유자원 강탈위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침략하고 전쟁무기팔아먹듯이
조선을 강제분단시키고 친일파를 미군정과 군경 요직에 기용후
조국분단반대와 미쏘군 철수주장하던 독립군과 애국국민을 전국서 암살과 학살하여
6.25비극과 현재까지 분단고통을만들고도 반성없이 현재도 미국이익위해 영구분단시키려하고
중국견제 미국이익주둔인데도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군사정권세력과 친일파 오사카 뉴라이트정권 이용
다른나라에선 기지임대료 바치는데 한국선 분단이용 꺼꾸로 기지건축비와 주둔비용을 한국돈 펑펑쓰며 공짜주둔에
세계최고로 무기많이 팔아먹고 미국인 않먹는 광우병위험소도 식용으로 팔아먹는 더러운미국이
평화통일되면 철수하거나 기지임대료 내야하니까 또 오키나와에서 철수해야하니까
북한을 천안함등 증거도 없는데 북한으로몰며 유엔장악 음흉한 일본과 평화통일방해위해 한반도 냉전조장하는것이며
여우같은 힐러리 클린턴년이 미국이익위해 거짓말해대는꼴은 정말 더럽고 음흉한 미국년놈들 정체를 잘보여주었고
6.25종전후 다른지역 휴전선은 합의가 되었지만 섬과 툭 튀어나온 지형등 서해안 휴전선을
북한과 합의없이 미국이 일방적으로 만든 서해안 휴전선을
북한은 자국영토에서 200해리를 자국영토로 표기하는 국제법에 위배된다며 자주 마찰을 빚은 서해상에서
친일파가만든 군사정권의 남북냉전에서 국민정부 김대중정권의 평화통일향한 한반도 평화교류로
남북냉전에서 남북평화교류와 노무현정권들어 서해안 남북평화어업협정맺어 그동안 어민들 평화롭게 어업했는데
일본서 태어난 오사카인이 포항이라속이고 선거법위반 불법당선후 일본위해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깨트리고
서해안 평화어업협정도 깨트려 도로 남북냉전시대와 전쟁위기만들어
우리 헌법에 평화통일지향과 전쟁위기만들거나 전쟁조장행위는 하지말라고 명시된대로 현정권은 반국가 반민족 매국행위로
4대강죽이기와 세종시문제와 골프장 뇌물비리로 한나라당 실세 친이계 공씨들이 200억이상 연루등 부패행위로 여론이 나쁘자
여론조작위해선지 저번 서해안서 교전벌이고 요번 천안함을 한나라당 전신이 써먹던 북풍조작을하는것같았고
과거 불법쿠테타 군사독재정권이 부패독재정치로 여론이 불리할때마다 북한군이 쳐들어온다는둥 속이는수법으로
독재반대국민 학생을 중정이나 안기부에서 물전기 고문으로 간첩조작 관제언론 이용 떠들었고
전두환은 북한이 댐폭파로 서울을 물바다만든다는둥 거짓공포와 휴전선에서 고의로 총격전을 만들었고
독재선거인 체육관 간접투표에서 국민의 항거에 항복 국민직접투표로 노태우적엔 대선에서 불리하자
정치와 아무상관없는 중동에서 돌아오는 한국근로자 탑승 칼기 폭파시킨뒤
공항서 쑈하고 일부러 자수한 김현희를 구속시킨 중동나라에 돈주고 선거전날 한국으로 각본대로 김현희 불러들여
군사정권과 관제방송과 신문이 대대적으로 국가안보장사로 국민속이고 군인과 부재자투표를 부정선거하여 불리하던 노태우가 승리했으며
수백명 근로자와 승무원죽인 김현희를 감옥도 않보내고 영웅처럼 보호해줬으며 안기부직원과 결혼까지시켰다
군사독재가 끝난후 김현희를 칼폭파시 통상적 검사하던 두고내렸다는 승객좌석위 가방위치와
안기부직원이 칼기탑승후 화물칸등 기내수색후 내린점과
TV에나온 북한아동이 자기라고 밝혔는데 확실히 틀린귀등 수상한점이 너무많아 성형흔적등
피해자가족들의 재수사요청으로 조사하려하자
칼폭파당시 안기부차장이던 정형근이 김현희를 피신 숨겨놓고 조사방해하고 김현희 역시 숨길게많은지 꼭꼭숨었고
한국법서 수사때나 법원출두시 도망다니면 진범으로 확신하듯 조작범이란걸 시인한것인데
독도를 일본땅으로 올리라와 한국에 침략배상과 사과할필요없다는 오사카정권이 취임하자
곧 한국땅에서 진상규명요구하는 칼폭파 희생가족들 못들어오게막고 일본언론과 일본방송사 끌여들여 김현희 기자회견벌이며
한국땅서 일본이 세계에 방송하며 북한이 칼폭파했다고 평화통일방해하는 일본과 선전하여
남북냉전조장하는 현정권때문에 여기가 일본땅인지 한국땅인지 헷갈리게하며
현정권의 대북시각을 알수있었고
역시 평화통일로 향하던 평화적남북교류인 금강산관광과 개성남북협력공단 깨트리고
대신 현대건설에 4대강죽이기공사를 맡긴다하고 개성공단업체엔 피해보상해준다 꼬드기는것이다
김영삼대선때 한나라당 전신 사무총장보던 전두환 군부 하나회출신 이춘구와 군부세력이
남한 특수부대에 북한군복입혀 휴전선서 총질하는 자작극 벌이려던 계획이 들통났고
또 한나라당 후보였던 이회창대선땐 북한과 한나라당 협상팀인 3명이 중국건너가
북한에게 북한군 1개소대정도 휴전선 가까이서 총을쏴주면 북한에 쌀과 돈을준다 협상하려다 들통났다
그래서 북한과 협상벌인 한나라당 측근 3명만 구속되고 몸통은 빠졌으며
이춘구는 책임지고 정계를 떠난사건으로 북풍,총풍사건조작으로 유명했듯이
북한과 고의 충돌 안보핑계로 국민속이며 독재반대국민 탄압하고 독재정치 연장과 부정축재 저질렀는데
실제로 전두환 노태우적 충성하던 안기부출신이 정형근 권영세 이철우와 전두환 노태우 불법돕던 직속비서가 김형오에
군사독재에 충성 국민 학생 탄압하며 편파수사하던 공안검사가 홍준표 안상수 주성영등등 여러명과
군사정권의 국민탄압과 관제언론만들어 여론조작 주무부서 장관들이 최병렬과 김용갑이며
군사정권위해 국민속이던 대변인이 박희태로 완전희 전두환당이 되었고
과거 써먹던 여론조작방법으로 유급알바동원과 양심적 시민단체 탄압과 관변단체지원과
고엽제나 보수깡패단체에 국고로 지원하며 돈주고 관제동원 행패부리게하며
친일파후예 뉴라이트 단체에게 돈주고 여론조작시키는 수법도 군사정권이 쓰던 방법과 비슷하다
종전후 휴전선중 다른지역은 합의했지만 서해경계선은 미국이 일방적인 선포로 북한과 과거에 교전등 마찰이있었고
중국어선도 그런 남북관계를 이용 남쪽에서 조업하다 단속에 걸리면 북쪽으로 건너가고
북쪽에서 걸리면 남쪽으로 피신하면서 어자원 고갈시키는 저인망 막끄리 불법어업을 하였는데
노무현정권때 북한과 협상 평화어업선만들어 남북공동 협력경비로 중국어선이 못오고
서해상 남,북어민들 평화조업으로 그동안 평화스러웠는데
군사정권이 변신한 현정권들어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교류 방해위해 고의로 남북냉전만들어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등 남북교류협력 깨트리듯
평화어업협정마저 깨트려 전쟁위기만들고 중국어선들 불법어업 부추기는것이며
더욱 수상한것은 과거 군사정권과 김영삼 이회창 한나라당정권이 정경유착 차떼기로 기업서 세금갈돈 빼돌리고
외국서 무기나 발전기등 비싸게 수입하고 일본과 짜고 불평등 적자무역만들며 로비뇌물받았는데
그돈을 하나회등 군부와 거수기역활하던 국회의원과 추종세력에 충성하라고 뿌렸는데
현재 경제불황으로 다른당의원이나 일반국민들 재산이줄었는데 한나라당의원들만 재산이 엄청불어났으며
모든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모든 국정현안을 국민뜻에 따르라는 헌법정신도 무시하고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재벌건설사 특혜주고 환경파괴할 불법인 4대강죽이기공사나
미국인과 세계인들 위험해 않먹고 수입도 않하는 가축사료나 쓰레기처리 광우병위험소를
미국과 무슨 뒷거랜지 전국민 반대에 헌법무시 강경진압후 강제수입해 잠복기5.6년후 광우병위험국가 만들고
대다수 국민기피 미국소수입이 줄자 먹겠다던 청와댄 않먹고 납품않한다던 학교와 군대 전경부대납품하고
미국무기 빚까지지며 세계최고로 팔아주고 독도를 팔아먹으려듯이
우리가 수입한만큼 대체수출해야함에도 일본위해 한일무역적자 매년 30조만들고
서해안 미국기지와 미군주둔비용 100조이상퍼주어 현재 나라빚1700조이상만들어 빚더미국가로 경제망치고도
한나라당의원들에게 로비뇌물과 4대강특혜건설사등 정경유착 차떼기뇌물받아뿌렸는지 재산엄청늘어 조사가필요하고
벌써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중동등 편파언론사에 방송국 차려주려고 이동통신사와 재벌들에게
수십억씩 내놓으라고 청와대서 강짜부렸다니 차떼기 세금도둑당의 도둑질과 국가망치기는 여전한데도
악법과 국고낭비추진 한나라당과 청와대와 내각등 간신모리배들과 편파검경찰 일부편파판사와 일부 부패군인
또 일본서 간첩처럼 뇌물받고 독도를 일본에 바치자하고 일본침략미화와 독립군을 나쁘게모는 뉴라이트매국단체와
미국일본서 평화통일방해하라고 간첩처럼 지원받아 해방후 조선강제분단 돕던 친일파처럼
일장기와 미국기흔들며 불법으로 까스통과 까스총쏘며 행패부리고 국민위협하는
서정갑 단체와 고엽제단체등 보수깡패들도 국민의 무거운 처벌이 기다리고있다 -
도대체가 성희롱을 그것도 집권여당의 조무렁당나귀 의원의 성희롱 사건을 빡 터뜨려 준 특종 기사에 대해서도 이 지랄맞은 음모론으로 딸딸이를 처대고 자빠진 녀석들의 옹졸함은 뭐란 말인가요?
게다가 설령 새내기 기자가 이전에 쓴 기사들을 그닥 짜임새 없는 것으로 지나름대로들 평가했다손 치더라도 다가오는 마감까지 부들거리는 손으로 제보 내용에 근거해 해당 의원실로부터의 회유 협박을 감내해 내며 성희롱의 부당함을 공론화 한 그 기자의 특종 보도를, 예? 그 보도를 말이에요 드러난 사안과 그 사안이 만드는 직선주로의 궤적을 바로 살피지 않고 샛길로 빠져서 이종 딸딸이를 치는 것은 분명 그 보도를 조중동의 가운데인 중이 분만했다는 꺼림칙함 때문이겠지요?
대문글을 쓴 분이나 거기에 오옷! 그래? 그런 숨은 비밀이?, 호홍 해싸며 불불 거리는 분들이나 참 딱하세요들.
적들의 편협함을 갈수록 닮아 가고들 있네요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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