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
제 316 호UPDATE2010.08.30(월)

딴지 응원문자

 리비아 선교사에 대한 묘한 시각
입력:2010.07.25 22:07

[국제] 리비아 선교사에 대한 묘한 시각


2010.07.27.화요일

미쉬파트

 

 

 

 

 

며칠전에 리비아에 있는 한 목사가 체포되었다는 소식에 대해 일반 언론은 물론 딴지게시판에조차 이 문제를 한명의 선교사 때문에 리비아에 있는 한국기업까지 피해를 보게 되었다는 식으로 글을 썼더군요. 개신교의 물량선교나 무대포식 선교에 대해서는 저도 예전에 비판을 했던터라 그런 문제라면 별로 언급할 거리가 못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가만보면 이런 글에 나타나는, 선교사가 불법(이걸 강조합니다) 선교하다 걸려서 잡혔다 -> 리비아는 이슬람 국가라 이거 가지고 한국에 시비를 걸었다 -> 이것때문에 리비아 정부가 리비아 주재 한국기업들의 불법뇌물 및 기업활동에 대한 조사를 하겠다고 했다 -> 병신 개독 한명때문에 우리나라 기업들 망하고 국가 이미지 다 버렸다 하는 식의 논리 전개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우선 선교사가 불법 선교하다 걸려서 잡혔다라는 문제부터 보겠습니다.

리비아는 분명 이슬람 국가가 맞고 불법 선교를 금지하고 있는 것 맞습니다. 이거 팩트입니다. 하지만 리비아는 다른 이슬람 국가와는 달리 외국인들의 종교활동에 대해서는 허가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종교활동을 하는 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이번에 잡힌 고 모 목사의 경우 트리폴리에 있는 대학에서 언어연수를 받는 것으로 비자를 얻었고 실제로 그런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비아 교민 중 1천여명에 달하는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현지 사역을 감당하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처음부터 리비아 현지인들의 선교목적으로 입국한 것으로는 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학생으로 속여 들어가서 몰래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불법적으로 선교하다 걸린 것이라면 거기에 대한 처분은 받아야 합니다. 선교사란 무릇 그것을 각오하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럴 거면 자신의 신분을 목사로 밝히고 갈 이유도 없고 현지에서 목회자로 활동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숨기고 들어가야 그게 정상이죠. 따라서 고목사가 불법으로 선교하다 잡혔다라는 부분은 좀 더 많은 상황파악을 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말을 하냐면 다수 언론들은 고목사가 선교활동으로 불법체포되서 리비아 정부가 격분해서 한국기업들을 사찰해서 우리기업들이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논리가 성립되려면 고목사의 문제가 기업사찰의 근원적 원인이 되어야 함이 맞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좀 다릅니다. 우선 리비아에 그동안 많은 목사들이 들어가 현지 한인교포들을 대상으로 목회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문제삼지 않았다는 것을 봐야 합니다. 또한 고목사가 체포되기 이전부터 이미 한국과 리비아 사이에는 기업문제로 인한 마찰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리비아 정부에서 고목사를 체포한 후 "한국 기업들의 불법뇌물문제와 기업활동에 대한 사찰을 시행하겠다" 라고 한 것만 봐도 이는 단순한 선교와 관련된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선교하다 걸린것이라 종교적 문제라고 생각되면 차라리 그곳에 있는 한인교회를 철수시키고 한국목회자들을 다 추방하겠다고 해야 말이 됩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대응은 한국의 기업들의 문제를 걸고 넘어졌습니다. 이것은 이미 다른 문제가 있었는데 고목사가 여기에 대한 방아쇠가 되었다고 짐작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의 형이 특사로 파견되어 이 문제를 상의하고자 했으나 성사가 결렬되었다는 것 역시 생각해 봐야 할 일입니다. 이 시기 역시 문제입니다. 이상득 씨가 한국기업의 수주문제로 방문한 시기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인데 소득없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고목사가 체포된 시기는 15일입니다. 언론에서는 고목사가 잡히자 이상득씨가 마치 특사로 파견된 것처럼 보도했지만 사실관계는 그 반대입니다. 이상득씨의 리비아 방문이 실패로 끝나고나서 고목사가 잡힌 겁니다. 또한 이 협상이 결렬되고 리비아 정부는 한국기업의 불법뇌물과 불법수주를 조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딴지스라면 이미 이 부분에서 냄새를 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 역시 현지에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만 이런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저는 이번 문제가 단순한 한 목사의 불법선교로 인해 국내기업이 피해를 본 사건으로 단정지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는 일의 전후상황과 리비아 정부의 대응방식이 통상적인 종교적 문제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향신문의 한 보도기사를 보겠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아직 체포된 두 사람의 관계를 정확히 알 수 없고, 이들이 어떤 혐의로 리비아 당국에 체포됐는지 알지 못한다”며 “만약 목사의 종교활동 때문에 리비아 정부가 주한 리비아 대표부를 폐쇄했다면 그건 코미디가 아니겠느냐. 관련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7월 25일 기사

 

즉, 이 문제는 단순한 선교사의 선교활동의 문제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겁니다. 물론 이게 방아쇠가 되었을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고목사의 체포 이전에 대통령의 형이 직접 특사로 리비아를 방문했는데 언론에서는 이 문제를 크게 다루지 않았고 이 협상이 결렬된 후에 이런 일들이 연달아 터진 것은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다른 것이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리비아 정부의 한국기업의 불법뇌물 문제를 수사하겠다는 발표는 이 의혹을 더욱 부채질합니다. 백번 양보해서 선교사가 불법으로 선교를 하다 걸렸으면 그쪽만 털고 말아야지 왜 엄한 기업의 불법뇌물 문제를 거론하겠습니까?

 

저는 그 고목사가 잘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사실관계가 다 밝혀지지도 않았고 여러 정황으로 보아 다른 문제가 충분히 걸려있을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데 이것을 단순히 개독 새끼들 때문에 국내기업 다 망하게 생겼다고 몰아가는 것이 여론이 되어가는 것 같아 좀더 신중했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딴지담임목사 미쉬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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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0.07.25 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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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27 17:39:05
    아씨 1등 이젠 기독교와도 담쌓는 MB..암튼 사기꾼은 달라도 뭐가 달라~~
  • 2010-07-28 02:05:20
    딴지담임목사 미쉬파트.. 이제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뭐 개독 새끼들?.. 목사라는자가 아무리 예를 들어 한 말 일지라도 개독 이라니.. 개신교 기독교의 준말이라는 미친소린 하지도 마라.. 넌 목사도아니고 대한민국의 국민도 아닌 자익빨갱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예수님을 부정하는 북괴와 이슬람의 편에서서 얼마나 오래갈지 두고보겠다..
  • 2010-07-28 13:31:17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도 들이밀라고 주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더냐.
    사랑과 용서를 행하여야 할 개..(미안하다) 기독교인이
    미쉬파트님이 니네듣기 듣기 얹짠은 표현을 쓰셨기로서니 그리 발끈하면 되나.
    빨갱이도, 이슬람도 온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 그분의 작품이니.
    믿는자여, 닥치고 우리 집 부자되게 해달라고, 우리 새끼 스카이대 들가게 해달라고
    하던 기도나 마저하게.

    개독을 개독이라 부르지 못하고
    좌익이 자익이 되는 개같은 세상이 왔으니..
    위대하신 가카의 업적만 날로 쌓여가는구나.

  • 2010-07-28 13:38:20
    ....라고 댓글 쓰고 봤더니 모든 글에다가 똥싸지르고 다니는 쉐퀴구나.

    이런 병신좃밥새끼들은 어디서 일케 튀어나오니?
  • 2010-07-27 18:00:57
    오늘 기사를 보니까 내막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심각한 일이더군요. 저는 한국기업들이 리비아에서 불법 기업활동을 하다가 리비아 정부의 심기를 건드려 충돌이 났을거라고 생각했고 이로 인해 이상득씨를 특사로 보낸 것 아닌가 싶었는데.... 밝혀지는 내막은 리비아에 대한 국정원의 불법 간첩 활동인 것 같더군요. 그것도 미국에게 물어다 주는...

    우리 정부의 외교적 자존심은 이제 엿바꿔 먹으려고 해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떤 막장을 상상해도 그 이하를 보여주는 MB정부...
  • 2010-07-27 18:05:35
    大를 위해서 小를 희생할줄도 알아야 한다.
  • 2010-07-27 18:44:00
    大(리명박 각하의 안위)를 위해서 小(우리 진경이)를 척결하는건 아주 마땅하기 그지없는 일이올시다.
  • 2010-07-28 01:31:46
    진경아. 경찰 시험 얼마 안남았다..어여 인터넷 접고 공부해라....
  • 2010-07-27 18:07:37
    참 순진한 글이라 판단된다.
    한국이 리비아서 간첩질 한게 하루 이틀 일일까? 선교사들 가서 난리 부렸다고 그런다면 이 나라에 정상적 외교관계는는 없을 거다.
    여기서 외교적 관계를 정리하는 수롤 놓는 다는 건 세상이 변했다는 반증이 아닐까?
    설마 리비아나 한국이나 세상 물정 못 잃고 외교 단절할 정도로그렇게 순진할까?
    리비아에선 분명, 어디론가 부터 이 단절에 대한 대가성 제안이 사전에 있었을 것이다. 아마 중국이나 러시아 둘 중 하나겠지.
    그리고 나머지는 우리가 외교서 흔히 보는 트집일 뿐이고.
    세상은 Trade Off라 했다. 잃는 게 있으면 얻는게 있는 법이다. 모두다 가지겠다고 한다면 하나도 건지지 못한다. 리비아는 여기에 충실했을 뿐이라 보여진다.
  • 2010-07-27 19:47:57
    중국이나 러시아가 뭣하러 =ㅁ=
  • 2010-07-27 22:38:27
    참..순진한 글은 니가 쓴 글이여..
    중국이나 러시아가 리비아한테 '한국이랑 관계 끊어. 그럼 뭐 줄게." 이랬다고 치자..
    1. 그럼 중국이나 러시아가 리비아한테 뭘 줄까?
    2. 중국이나 러시아에서는 리비아가 우리와 관계를 끊음으로 해서 뭔 이익을 볼까?
    3. 니가 말한대로 중국과 러시아가 그 정도로 리비아에 영향력이 있다면
    우리나라가 간첩질 한게 하루 이틀일도 아닐텐데
    왜 하필 지금에서야 관계를 끊으라고 리비아를 구슬렀을까?
    이런 질문에 니 스스로 대답이 되니?
    무신 'Trade Off'같은 되도 않는 잉글리시 지껄인다고 안순진한게 아니란 말여..
    쯧쯧..
  • 2010-07-27 19:34:50
    결과적으로 기독교와는 별 관계 없는 문제인 듯 합니다만...
    미쉬파트 님의 쉴드도 그닥 좋은 평을 듣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현 상태의 원인이 선교활동은 아닌 것 같다'는 주장을 하고 계시고,
    결과론적으로는 맞는 얘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건과 상관 없이 이슬람 권에서의 기독교 선교는 문제의 소지가 많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의 만행이 계속되는 한 점점 심해지겠지요.
    리비아에서 그간 선교가 별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이슬람 권 전반적으로 외교 관계 상 묵인해주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언제고 이러한 사태의 원인을 제공할 소지를 안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슬람권 기독교 선교가 가진 문제의 본질입니다.

    리비아의 현 사태가 기독교 선교 때문에 일어난 것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결국 이 글은 교계의 발뺌 정도에 지나지 않고, 되려 욕 먹을 수 있는 얘기가 되버린다는 겁니다.

    이후에 타 종교 권역에서의 배타적인 기독교 선교가 가지는 문제점과 대안을 찾는 미쉬파트 님의 글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10-07-27 21:27:56
    말도 되지 않는소리입니다. 선교활동이 허가된 나라에서의 선교할동을 왜 선교가 허가되지 않는 나라에서의 선교활동
    까지 뜰어들이는건가요. 그건 그것대로 논의 해볼문제고 여기에 끌어들이면 안되지요.
  • 2010-07-27 19:43:50
    까는 소리 하지 말고 샘물교횐지 좆물교횐지가 이번에 국가대상 소송한거나 함 변명해줘봐라
    아주 씨발 개독새끼들은 구족을 멸해야된다니까
  • 2010-07-27 20:37:26
    구족을 멸하게 되면 아무 죄도 없는 저까지 죽음을 면치 못하옵니다. 부디 선처를...
  • 2010-07-27 23:27:42
    병신새끼... 너 같은 새끼 구족중에는 기독교인이 아무도 없을거라고 생각하냐?
    니 족보 까고 함 바바라. 너도 그럼 없어져야될 새끼다...

    근데, 구족이 먼 뜻인지는 아냐? 찌그리새끼.
  • 2010-07-28 16:33:30
    어 없엌ㅋㅋㅋㅋㅋㅋ 글고 무슨뜻인지 알아염ㅋ
  • 2010-07-27 19:47:09
    듣기로는 스파이 활동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 리비아 스파이해서 얻을게 뭐가 있다고 스파이 활동을 하다가 잡혔을까요. 아마 정보를 미국으로 빼내다가 잡혔겠죠.
  • 2010-07-27 20:07:00
    0000// 미국은 직접적으로 간첩행위를 하면 부담이 크기 때문에 꼬붕 나라의 '민간인'을 간첩으로 훈련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에는 언론에 알려진 것보다 많은 비밀 기관이 있으며 이런 비밀기관은 대부분 '현지 기업인'의 형태로서 필요시 스파이짓, 고문 등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 2010-07-27 21:45:38
    갑자기.. 타블로가 생각나는 이유는 뭐까? ㅋ~
  • 2010-07-27 22:07:41
    까면 까더라도 똑바로 알고 까자는 내용인데 일부 기독교인들의무분별한 행동 워낙이 이미지가 나쁘지 아니한가 오늘 샘물교회 국가 소송으로 보상을 요구 했다더구만
  • 2010-07-27 22:42:35
    잘 봤습니다. 여하튼 흥분하지 말고 냉철하게 봐야 하는 겁니다.
  • 똥물교회에서 국가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제기했다는 뉴스 보고도 냉정해질 수 있을까?
    조까튼 개독놈들이라는 소리 저절로 나온다. 아 젠장할... 이러면 안되는데 싶지만서도
    그러고싶지 않다.

    내가... 밉다...
  • 2010-07-28 00:41:50
    고먹사 사건이 시기적으로 불법 정보활동 또는 민간 기업 비리 사건과 우연의 일치던 아니던,
    먹사가 구속된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리에겐 국가적인 피해다. 뭔소리를 지끌여도 똥물을 구정물이라고 우기는 니네 개독의 수작으로만 보인다. 딱 그만큼이 니네들의 한계다.

    "인생살이는 진짜 사람이되기 위한 실천과정이다."
  • 2010-07-28 01:10:46
    특정 사건에 대한 특정 종교의 옹호(?)글이 메인에 올라온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한가지만 적을게요.

    미쉬파트님 글의 요지는 '고목사의 구속의 원인을 선교활동으로 단정 짓지 말아 달라'인 것 같은데,
    추가 기사로 인해 처음의 오해는 약간 해소됐을 지 몰라도, '목사가 가서 선교나 하지, 뭔 이상한
    일을 했길래, 구속까지 당하냐?' 하는 근원적 의심은 안 풀릴 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명박스럽지만, 기다려 달라. 시기가 안좋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2010-07-28 02:21:14
    시기의 문제를 언급하셨는데, 선교사가 체포된 것은 지난달 15일로 알려지고 있지요. 그러니 이상득 의원이 돌아오고 난 뒤 체포된게 아니란 말입니다. 어쨌거나, 외교적 분쟁이 생긴 후에 구속된 것으로 보는 것이 현재까지 보도된 정황 상 맞는거 같긴 한데,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무슨 불법을 저질렀는지도 확실치 않고, 이른바 간첩행위와 연결되는 건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불법선교가 문제가 아니고, 간첩질을 했다가 걸렸다면 국교단절은 당연지사이니 그 비난은 현재보다 더 클 것입니다.
  • 2010-07-28 05:07:51
    한새끼가 가니까 한새끼가 오는구나 nomhyun 이란 아뒤 꼴통쉑은 뭐냐?
  • 2010-07-28 13:01:44
    전부터 쭉 봐오는데... 영리하게 딴지 맞춤식 선교에 열올리는 미쉬마트님아.
    (스스로 표현한대로)리비아건이 '사실'과 다르게 과도하게 비난 받는게 그리 안타까워 쉴드치는거 보기 않좋네.

    개독들이 이 사회에 주류와 결탁해 저지르는 수많은 악행에 대해서 참회하거나 자아비판하는 글을 이리 정성스럽게 적어보게나.
    조금 '과도'하고 '억울'한 사안에 대해서 이리 거품 물지 말고.
    그니까 개독 소리 듣는 것임.

    샘물개독 구하려고 온갖 애썼던 노통이 새삼 불쌍하다.
    미쉬마트같이 조금 억울한 거 가지고 소송하고 GR이니. 역시 개독들.
    (근데 샘물개독 유가족이 억울한게 있기는 하나? 당시에 미국반대까지 무릎쓰고 전광석화처럼 구해냈는데...)
  • 2010-07-28 13:10:53
    아하.. 그런 비밀이 숨어있었군요..
    언론보도도 좀 신중했음 좋겠네요..
    왜이리 건성건성하는지 원;
  • 2010-07-28 13:12:48
    사람들 글은 제대로 읽고나서 까는글을 올리는건가;
    아주 작정하고 달려드네
  • 2010-07-28 14:36:30
    글쓰느라 고생했는데

    샘물교회 소송건은 어쩔???????

    이게 진정한 적반하장이 아니면 뭐????
  • 2010-07-30 02:29:06
    리비아에 뭔일 있나 디비다가 여기 댓글 보고 샘물교회가 무슨 소송했나 검색했더니,
    심씨 집안에서 소송건거네....
    그 집안이 고성지방에서는 나름 유지고, 정치쪽도 좀 한다하는 사람들인데,
    나름 뭔가 움직여보는 것이겠지....

    그리고 리비아건은 그나마 친정부적인 기독교까지 이용해서 자기들 블로킹하면
    우리나라 강렬 기독교 애들이 뭐 순진해서 울 명박님 하고 참고 있겠어?
    어쩌면 가장 극렬하게 쥐잡자고 난리겠지....
    국익에는 도움이 안될 지 몰라도, 재밌는 집안(?) 싸움 될지도.
  • 2010-07-31 05:08:54
    한국이나 리비아나 합리적인 나라가 아니 것은 서로 막상막하 입니다.
    또 한국이 미국을 위해 스파이질 한 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할린 격추, 무르만스크 강제착륙등등....
    한국 국정원의 수준을 보면 말썽이 일어나게 되있습니다
  • 2010-08-04 18:42:24
    기독이라는 단어가 개신교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그러나 과도한 선교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유흥가 삐끼 못지 않다는 것에 다들 동의할 것이다. 시도때도 없이 울려대는 초인종. 싫다고 해도 무슨 배짱인지. 내가 믿기 싫다는데... 유흥가 삐끼들이 그렇게 행동들 하지. 하지만 삐끼라고 부른다면 그것은 진짜 삐끼들에 대한 실례가 될터. 그리하여 과도한 선교활동에 집착하는 자, 그대들의 영광스런 이름인 개독이 등장한 것이다. 나? 지금 세례받으려고 교리받으러 성당에 다니는데... 개신교에 가지 않은 단 한가지 이유는 개독이 싫었기 때문이다.
  • 2010-08-06 17:05:51
    불법선교로 개독먹사 구속된건 아니라는 미쉬님의 변명은 맞다,
    간첩질을 했거나 이를 보조 했을거라는 거다,
    거 영 x 뭐라는 모자회사 사장도 미국 간첩질을 했다, 한국개독은 전부가 어디에 있든 미국간첩이다,
    통역대리고 다니면서 무슨 정보를 얻고 지랄을 할 수 있나,
    아랍어를 아는 개독먹사가 좋은 안내자 이다,
    더욱 미국이 직접 리비아에서 정보 활동 하는 거 어렵다,
    한국인이 안성 마춤이고 거기다 개독이면 금상첨화 아닌가--------
    정부로서야 미국의 요구를 안 들어 줄수 없어서 이지만
    개독들은 즐거이 자기돈 들여서 라도 간첩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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